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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라시옹 앵 팽트 생크 · ᄿᅦ네아ᄼᅩ베드ᄼᅦᆨ · /ʒeneʁasjɔ̃ œ̃ pɥɛ̃t sɛ̃k/

génération 1.5

/ʒeneʁasjɔ̃ œ̃ pɥɛ̃t sɛ̃k/
noun

어린 시절에 이민 온 세대. 1세와 2세 사이

수식이 아니라 사회학 용어이며, 학교에서 부모 통역을 맡는 아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문

  • 01

    Elle fait partie de la génération 1.5 et change encore de langue dans le couloir de l'école.

    그녀는 1.5세라서 학교 복도에서도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말한다.

  • 02

    Enfant de la génération 1.5, il traduisait les formulaires du médecin pour ses parents.

    1.5세인 그는 병원마다 부모님 서류를 통역해 드렸다.

  • 03

    La génération 1.5 se sent souvent étrangère en Corée et dans le pays où elle a grandi.

    1.5세는 한국에서도 자란 나라에서도 이방인처럼 느낄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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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énération 1.5 뜻·발음 [제네라시옹 앵 팽트 생크]: 어린 시절에 이민 온 세대. 1세와 2세 사이 | juin 열린 단어장 · ju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