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
← 홈으로
← 홈으로

SEARCH

찾고, 모으고, 서로 가르칩니다

궁금한 단어와 표현을 검색하고, AI가 만든 카드로 나만의 단어장을 만듭니다. 모국어 화자의 콘텐츠로 자연스러운 표현을 배워요.

Search 기능 일러스트

다국어 통합 검색

의미, 발음, 예문을 한 번에. 학습 중인 언어로 바로 저장할 수 있어요.

AI 카드 자동 생성

이미지·음성(TTS)·예문을 AI가 초안을 만들고, 원어민이 검수할 수 있어요.

스마트 복습

망각 곡선에 맞춰 다시 볼 카드를 알려 줍니다. 외운 것만 쌓이지 않아요.

READ FIRST

단어를 모으는 일은 수집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는 나중에 입을 열 자리를 예약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apple = 사과 스무 장을 쌓아도, 카페에서 그 카드는 거의 안 나옵니다. “That actually helps.”처럼 한 줄과 장면이 있는 표현만 다음 주에 나옵니다. 뜻이 아니라 자리가 기억입니다. 자리가 없는 단어는 시험에는 나오고, 줄이 긴 창구에서는 사라집니다. 동의어 세 개를 한 카드에 넣은 날도 같습니다. 고를 수는 있고, 말할 때는 셋 다 안 나옵니다. 실패는 대개 같은 모양입니다. 하루에 스무 개를 넣고, 뜻을 눈으로 훑고, 틀린 카드를 지웁니다. 틀린 줄이야말로 간격을 좁혀 다시 만나야 하는 신호입니다. 하루 3~5개, 뜻은 가리고 한 번 말하기. ‘오늘 할 일’이 열 장을 넘으면 넣는 날을 쉽니다. 저장 버튼의 쾌감을 실력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꺼낸 횟수가 실력입니다. 출퇴근 앱에서 스와이프만 한 일주일은, 카페에서 같은 단어가 입 안에서 사라지는 주일이기도 합니다. 이미 목록이 망가져 있다면 새로 시작하지 마세요. 문장 없는 카드 열 장만 골라 한 줄을 붙이고, 나머지 이백 장은 닫아 둡니다. 새 앱을 고르는 일주일보다, 그 십 분이 단어를 살립니다. 궁금한 표현을 찾아 두는 습관은 입구일 뿐입니다. 자기 전 다섯 장을 뒤집으면 오늘의 입구는 닫힙니다. 종이면 오른쪽을 접으면 됩니다. 형태는 달라도, 가리고 말하는 동작이 본문입니다. 하루를 놓쳤다고 목록을 버리지 마세요. 오늘 날짜의 다섯 장만 하면 루틴은 살아 있습니다. 연속보다 주간 횟수가 먼저입니다. 빈 화요일이 분기를 죽일 필요는 없습니다.

SEARCHWORKSPACE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EXAMPLES

이런 것들을 검색해 보세요 — 누르면 바로 검색됩니다.

이런 질문을 하면 답변 속 밑줄 친 표현 을 눌러 답변 내용으로도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