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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ING

입 밖으로 내야 진짜 내 말

상황을 검색해 5턴 회화 시나리오를 찾고, 문장별 음성을 들으며 따라 말해 보세요. 내가 만든 시나리오는 발행하면 AI 음성과 함께 다른 학습자의 연습 자료가 됩니다.

Speaking 기능 일러스트

상황별 시나리오

공항, 카페, 면접 — 상황을 입력하면 AI가 5턴 회화를 만들어 줘요.

문장별 음성 듣기

발행된 시나리오는 문장마다 AI 음성으로 듣고 따라 말할 수 있어요.

따라 말하기 녹음

내 발음을 녹음해 원본과 번갈아 들으며 비교해 보세요. 녹음은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READ FIRST

말하기가 어려운 이유는 문장을 몰라서가 전부가 아닙니다. 안전한 자기소개만 반복해도 상대는 유창하다고 느끼고, 한 달이 지나도 새 줄이 없습니다. 입은 공연을 하면 닫힙니다. 오늘 쓸 한 줄을 정해 어색하게라도 꺼내는 편이, 완벽한 대본보다 먼저입니다. 아는 느낌과 꺼낼 수 있는 문장은 다릅니다. 카페에서 사라지는 쪽은 늘 후자입니다. 교정받은 한 줄이, 안전한 열 줄보다 오래 남습니다. 쉐도잉이든 혼잣말이든, 재료는 짧게. 대본이 있는 30초, 같은 클립을 월·수·금. 화·목은 어제 뭉갠 한 줄만. 녹음이 창피해서 건너뛰면 말하기는 다시 듣기가 됩니다. 원본과 내 파일을 나란히 들으면, 대개 자음이 아니라 강세와 끊어 읽기에서 무너집니다. 일주일 전 파일을 지우지 마세요. 오늘의 나와 비교할 유일한 기준입니다. 일곱 클립을 하루씩 바꾸는 사람보다, 한 클립을 열 번 깨는 사람의 입이 먼저 열립니다. 언어 교환이 있다면 타이머를 가운데 두세요. 편한 언어가 항상 이깁니다. 끝난 뒤 10분, 새로 들은 두 줄을 적고 다음 만남 전에 한 번만 말해 보세요. 입에 한 번 올라간 문장이 카페에서 나옵니다. 만남 횟수가 아니라 그 10분이 수업을 만듭니다. 준비 없이 출석만 하면, 열 번의 자기소개가 남을 뿐입니다. “틀리면 고쳐 줘”보다 “이 문장 자연스러워?”가 교정을 남깁니다. 대중교통에서는 입모양만 해도 됩니다. 집에 와서 한 줄을 소리 내세요. 속삭임만 반복한 달은 속삭이는 입으로 남습니다. 녹음이 부끄러워 건너뛰는 순간, 말하기는 다시 듣기 숙제가 됩니다. 창피해도 그 한 줄이 오늘의 수업을 만듭니다.

SPEAKINGWORK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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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PLES

이런 상황을 눌러 시나리오를 찾아 보세요.

시나리오를 고르고 A/B 대사를 들은 뒤 소리 내어 연습 하고 녹음·피드백을 받아 보세요.

또는 + 새 시나리오로 직접 상황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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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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