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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읽는 것이 곧 창작입니다

책을 읽으며 남긴 메모와 하이라이트가 모여 나만의 독서 콘텐츠가 됩니다. 같은 책을 읽는 사람들과 생각을 나눠 보세요.

Reading 기능 일러스트

메모 & 하이라이트

감명 깊은 구절을 사진으로 올리고, 질문·생각을 바로 적어요.

AI 번역·교정 댓글

수기 메모를 AI가 읽고, 배우는 언어로 번역하거나 문법을 교정해 줍니다.

캘린더 & 스트릭

읽고 있는 책, 완독, 연속 독서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READ FIRST

외국어로 읽을 때 가장 흔한 착각은, 밑줄이 많을수록 읽은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밑줄은 표시이고, 학습은 “왜 멈췄는지” 한 줄입니다. 그 한 줄이 다음날 쓰기와 말하기의 재료가 됩니다. 하이라이트만 잔뜩 남은 책은, 한 달 뒤 다시 펼쳐도 왜 그었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표시는 흔적이고, 한 줄 이유가 본문입니다. “이 문장이 거절을 부드럽게 한다”처럼 사적인 신호가 있으면, 다음 주에 그 문장이 일기와 대화에 나옵니다. 실패 사례는 거의 같습니다. 한 권을 완독하겠다는 목표로 속도만 올리고, 모르는 문장을 모두 사전으로 옮깁니다. 이야기는 안개처럼 남고, 표현은 하나도 안 남습니다. 열 쪽보다 한 쪽, 한 쪽보다 문장 두 개가 낫습니다. 마음에 드는 문장에서 멈추고, 내 말로 짧게 다시 적으세요. 사전은 그 두 문장에만 엽니다. 나머지 모르는 말은 건너뛰어도 책은 죽지 않습니다. 모르는 말을 전부 잡으려는 저녁은, 대개 책을 덮는 저녁입니다. 하루 루틴은 짧아도 됩니다. 출퇴근 12분, 문장 하나, 이유 한 줄. 주말에 몰아 읽은 세 시간은 영웅적이고, 평일 열두 분이 더 멀리 갑니다. 같은 책을 읽는 사람이 있다면 그 한 줄을 보여 주세요. 설명하는 순간, 읽기가 출력이 됩니다. 설명이 안 나오면 아직 읽은 것이 아니라 지나간 것입니다. 달력에 쪽수가 아니라 ‘문장 1 / 이유 1’만 적어도, 읽기는 숙제가 아니라 루프가 됩니다. 완독 스티커보다 남은 두 문장이 다음 달을 엽니다. 책을 중간에 닫아도 그 두 문장만 있으면 읽기는 실패한 달이 아닙니다. 쪽수 자랑은 눈을 속이고, 남은 문장은 입을 엽니다.

READINGWORKSPACE

내 책장

아직 책이 없어요 — 등록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EXAMPLES

독서 루프는 책장에 책을 올리는 것부터 시작해요.

읽는 중인 책을 등록한 뒤 손글씨 메모를 촬영 하면 AI가 OCR하고 문장마다 코칭해 줍니다.

메모를 올린 날은 캘린더에 찍히고 연속 기록이 쌓여요.

독서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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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이번 달 3일🔥 2일 연속읽는 중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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